2009년 6월 1일 월요일

Mankell, Henning - One step behind(Steget Efter, 한여름의 살인)

6월이 되면 읽고 싶어지는 책 입니다.

첫 만남. 도서관을 산책하다가 [한여름의 살인]이라는 제목을 발견하고는 "뭐냐 이거"라고 중얼거리면서 읽어보았습니다. 몇 줄 읽다가 창가의 의자에 앉았고, 다 읽어버렸던 것 같습니다. 아마 여름방학이었을 거에요. 스웨덴어는 못 읽기 때문에, 영어로 번역된 것을 가끔가는 헌책방에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: [One step behind] 그리고 그 이후로, 5, 6월이 되면 이 책을 찾게 되고, 올 해도 읽었습니다. 

책 읽은 사람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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